민지
위로 택수 혜선 민식 민지 발자취 (날짜별로) 주위의 모습들 내 컴퓨터 가게

 

2000
2001
1. 사진 찍는 날을 몰라서 평소에 다니던 모습 그대로 한 장. 허술해 보이는 옷에 살짝 보이는 내의 그리고 꽉 다문 입술.( 4살) 그래도 우리 딸이 예쁘답니다. 고슴도치가 뭐 어떻다고요? 2. 다음 사진 찍는 날을 확실히 기억하여 예쁜 옷에 머리핀에 그리고 살짝 웃으라는 엄마의 말을 잘 듣고 나서 한 장.  잘 찍었나 궁금 하던 차 어느날 들고 온 사진. 역시 내 딸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