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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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한해는 많은 곳을 방문하고 배웠습니다. 조금이라도 더 눈에 담고 느끼려고 이리저리 다녔습니다. 그때 느낀 감정과 생각을 나누어 드립니다.

참고로, 새 직장에 옮기기 직전 (2000-12)까지는 미국 국무부 대사관을 지원하는 자리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짧은 여행이 많아서 다른 나라의 풍물을 접하기에 좋은 기회였습니다.

짧은 여행이었기에 다는 볼 수 없어도 조금만이라도 느낀 것을 나눕니다. 애석하게 제가 일하던 사무실 그리고 제가 담당한 기계 앞에서도 몇 장 찍었는데 비밀분류가 되어서 소개 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만남을 갖는다면 보여 드리겠습니다. 제 앨범에는 있거든요.. 그러면 사진이 커서 속도가 느려도 한국인의 정신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봐주세요. 

   

알림: 우간다에만 사진이 없습니다. 열심히 찾고 있는데 그게 어디있지?